녀석의 이름은 라플라스다. -_-;;;
개인적으로 가까히 하고 싶지만 먼....수학자의 이름이다.
원래는 하양이 라는 귀여운 이름이 붙여질 이름이였지만...내손을 "앙" 하고 물어버렸기 때문에
"콰직"하고 물었으면 무어라 이름을 지을지 두렵다. (물리면 작아서 제법아프다)
청계천에서 강동구 까지 지하철로 사가지고 왔다.
녀석을 사러 청계천에 갔을 당시
녀석은 아우슈비츄 분위기의 어항속에서 살고 있었다.
가격은 제법 싸서 케이지, 베딩,사료, 라플라스해서 16000원에 덥석 집어왔다.
많은 애완동물가운데 햄스터가 선택된 이유는
외로움을 잘타지 않는다.
유지비가 저렴.
사료의 주는 시기가 비교적 자유로움 한번에 잔뜩주면 2~3일 문제없다 (무책임주인 ㅋ)
손으로 만질수 있다.
한번에 모으자면....관리가 편해 키우기 부담없다....가 되겠다.
라플라스사육 -_- 시작
Posted by 마스터 R